초록의 오후

초록의 오후, 꽃과 함께한 시간

2021년 서울의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해, 계절의 꽃과 마음을 전하는 꽃집으로 자라왔습니다.

꽃을 손질하며 꽃다발을 만드는 작업실

우리의 연혁

작은 작업실에서 동네 꽃집으로

매일 아침 시장에서 고른 꽃을 정성껏 손질하고, 오래 기억될 한 다발로 묶어 이웃에게 건넵니다.

초록의 오후가 걸어온 길
연도이야기
2021년서울에서 초록의 오후 작업실을 열었습니다.
2023년동네 손님을 위한 예약 주문과 꽃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2025년서울 전 지역 당일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꽃을 고르는 마음

계절을 담아 한 다발씩

초록의 오후는 꽃의 자연스러운 모양과 계절감을 살려, 받는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꽃을 만듭니다.

  • 그날 가장 싱싱한 계절 꽃을 고릅니다.
  •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듣고 구성을 제안합니다.
  • 꽃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관리 방법을 안내합니다.